14. 교회에 대해서
(고전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교회를 세우시고, 영적으로 한 몸이 될 것을 계획하셨다.
그러므로 교회는 헬라어로 에클레시아(εκκλεσια)라고 하며 이 말의 뜻은
“모임”, “믿는 자의 무리”라는 뜻이다.
즉, 성령에 의해 결합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의 유기체를 교회라고 부른다.
1. 교회란 무엇을 의미하나? 화려한 건물인가? 사람인가?
1) 롬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2) 엡5:30-32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즉 교회란 건물, 종탑, 긴 의자, 성가대석 등을 생각할 수 있으나 그것은 단지 건물일 뿐이고,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는 “부름 받은 자의 모임”을 의미한다.
2. 신약에 어떤 교회들이 있었나?
1) 가정교회
고전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2) 갈라디아의 여러 지역교회들
갈1:2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
2 함께 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3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런 교회들이 모여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센타’가 되어야 한다.
3. 구약에도 교회는 이미 존재하였다.
(교회란 용어가 사용되지 않았으나 그에 해당되는 명칭이 있었다)
이스라엘 온 회중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4. 그리스도는 교회에서 어떤 존재인가?
엡1:22-23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5. 신약교회의 형성은 어떻게 시작됐나?
12제자 부르심 -> 베드로 신앙고백 -> 최후의 만찬 -> 십자가와 부활 -> 오순절 -> 부활의 증인으로써 각 사도들을 보내심으로 시작됐다.
이것이 새 이스라엘이다. 어떻게 해야 “새 이스라엘”이 되나?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6. 교회생활은?
1) 엡4:1-3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2) 엡4:30-32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3) 엡6:18-20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위와 같이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살펴보았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부름받은 지체요, 그리스도의 제자요, 증인이요, 구성원이 되었으므로 성도간에 형제애를 가지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인생을 살아야 할 것이다.
롬 12:1-5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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