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마 13:44-4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오늘 본문은 우리가 잘 아는 "감추인 보화" 이야기와 "값진 진주"의 이야기입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행복의 가치 기준만 틀릴 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