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포도즙 틀 심판 7년 환난기는 하나님의 진노가 불신 세상에 쏟아지는 심히 무서운 때이며 성경은 여러 곳에서 환난기의 극심한 고통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줍니다. 특히 환난기 끝에는 포도즙 틀 심판이라는 공포의 심판이 나옵니다. 그 천사가 자기의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모아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즙틀 속에 던지니 도시 밖에서 그 포도즙 틀이 밟혔고 포도즙 틀에서 피가 나와 말 굴레에까지 닿았으며 천육백 스타디온이나 퍼졌더라(계14:19-20). 일곱 나팔 심판이 끝나는 시점, 즉 환난기의 맨 끝 부분에서 천사는 포도를 모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즙 틀 속에 던졌습니다. 그러자 누가 그것을 짓밟아 으깼더니 피가 나와 말의 목까지 차올라오며 300km를 흘러갔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