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마지막 지상의 7년 대환난

거듭난 삶 2013. 12. 2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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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마지막 지상의 7년 대환난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하여 말세의 계시를 사도요한에게 주셨는데, 이것이 요한계시록이다. 


이 요한계시록의 총 22장 중에 6장에서 18장이 본서의 중심부인데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대환난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먼저


①일곱인의 재앙(계6:1-8:2),

②일곱 나팔의 재앙(계8:3-14:),

③일곱 대접 재앙(계15: -19:2)


셋으로 구별되며 이 셋은 점진적 관계를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질 것을 말한다.

 

 이 기간에 재앙과 불신자의 모습과 성도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왜 7년 대환난인가?


1) 단9:25-27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26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페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2) 계13: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2. 대환난 기간의 재앙

    

 인의 순서

 1

 2

 3

 4

 5

 6

7  째     인

 

   재

   앙

   의

   종

   류

 

 흰

 말

 

 이

 단

 운

 동

 

 붉

 은

 말

 

 전

 쟁

 

 검

 은

 말

 

 기

 근

 

 청

 황

 색

 말

 

 흉

 년

 과

 온

 역

 

 순

 교

 자

 의

 무

 리

 

 

 일

 월

 성

 신

 의

 변

 화

7  째   재앙

 1

 2

 3

 4

 5

 6

7  째  나팔

 

 피

 섞

 인

 우

 박

 과

 불

 

 큰

 불

 붙

 은

 산

 을

 바

 다

 에

 

 

 떨

 어

 진

 별

 이

 물

 샘

 에

 덮

 임

 

 해

 와

 달

 과

 별

 의

 침

 을

 받

 음

 

 황

 충

 의

 재

 앙

 

 유

 브

 라

 데

 강

 의

 전

 쟁

7 대접 재앙

 1

 2

 3

 4

 5

 6

 7

 

 독

 한

 종

 기

 

 바

 다

 가

 피

 가

 됨

 

 물

 근

 원

 이

 피

 가

 됨

 

 짐

 승

 의

 보

 좌

 를

 침

 

 

 

 태

 양

 의

 권

 세

 

 아

 마

 겟

 돈

 전

 쟁

 

 

 공

 기

 에

 대

 접

 을

 쏟

 음

 

 재앙의수량

 

 

 

1/4

 

 

1/3

1/3

1/3

 

 

1/3

 

 

 

 

 

 

 


 


 1) 우주계의 환난과 심판(유다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계6:13-14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2) 자연계의 환난과 심판

          

계8: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섞인 우박과 불이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3) 생물계의 환난과 심판

          

계8:8-9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4) 인간계의 환난과 심판

 

계8:10-12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5) 교회의 환난과 심판   


계11:1-2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6) 영계의 환난과 심판 

  

계20:10-11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3. 대환난의 목적은?



    악인에게는 심판과 성도에게는 천년왕국 준비




4. 불신자의 모습

 

1) 계6:15-17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2) 계16: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5. 성도의 자세


  1) 계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2) 계13:8-9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3)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4)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인류의 미래는 폭풍전야와 같다.  대환난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전쟁무기는 만들어 놓고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한다.

 비축한 모든 핵무기 및 화학무기들이 이 기간 동안에 쏟아져 전 인류의 1/3이 사망할 것이라고 계시록은 증언한다.

 벗어나고 이길 수 있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길밖에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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