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설교의 결과
[사도행전 2:37-42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 '찔려' 는 '때리다' 혹은 '격하게 찔러 관통하다','실신시키다'의 뜻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 말은 격심한 마음의 염려와 양심의 가책이 엉켜진 매우 심각한 고통을 의미한다.
무리들이 '마음에 찔렸다'는 것은 양심의 가책과 더불어 이성적인 죄책감(罪責感)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음을 의미한다(Alexander). 이처럼 제자들 속에 역사하신 성령은 예수의 예언대로(요 16:8-11)그들의 죄를 책망하는 일을 행하신 것이다.
(요 16:8-11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무리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경청하고 나서 저희의 유일한 소망이며 오랫동안 고대하던 그 메시야를 스스로 배척하여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는 것을 깨닫자 몸서리치도록 놀라며 '마음에 찔린' 것이다.
☞ 우리가 어이할꼬 - 이 물음은 필사적(必死的인 부르짖음이었다.
(16:30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바울도 회개할 때 이와 같은 표현을 사용했다.
(22:10 내가 가로되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다멕섹으로 들어가라 정한바 너희 모든 행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애통하면서 사도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이제 성령의 지시를 기다리는 겸손한 자세를 가지게 되었다.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 '회개하다'는 마음의 완전한 변화와 죄의 고백을 뜻한다. 마음의 변화란 전인격에 대한 것으로 죄와 불신에서 떠나 그리스도에게 향하는 인격 그리고 신앙과 그리스도를 통한 성결로 나아가는 인격에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회개의 메시지는 본서에 여러 번 반복되었다.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5: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8: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11: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13:24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침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19:4; 20:21; 26:20)
☞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 이 말은 '회개하여, 죄사함을 얻으라'고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진다
특히 막 1:4(침례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은 본 구절을 요약하듯 '죄사함과 침례'를 밀접하게 연관(聯關)시켜 진술하고 있다.
☞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 여기서 '그리하면"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며 그 유익을 위하여 각 사람 에게 나눠주시는(고전 12 :11)성령의 은사들을 말한다.
(고전 12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행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
☞ 이 약속 - 이것은 예수께서 하신 약속이며(1: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또한 선지자 요엘이 예언한 약속으로서
(욜2:28-32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죄사함과 성령의 은사
(38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를 포함한 것이다.
☞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 베드로는 이 약속이 자기 설교를 듣는 청중들(너희)과 그들의 자녀들(너희 자녀) 그리고 모든 먼 지방(나라)에 있는 자들(모든 먼 데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행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 '여러 말' 이란 누가가 본문에서 기록한 것보다 더 많은 말을 베드로가 하였다는것을 암시하고 있다.
☞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 당시의 세대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야를 거역하고 십자가에 못박았기에
(눅 11:29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17 :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지니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요
(눅 9:4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악한 세대' 였다.
(마 16: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 17: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패역한 세대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은 구약에서도 보편적으로 인정되었다.
(창 7 :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19: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러나 그러한 불신앙 가운데서도 유대인들이 회개한다면 그들은 그 세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마21:41-44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22: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23:24-39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행2: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 이 말은 모든 사람은 포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말이다. 베드로의 '말에 찬동하여 수긍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이것은 더해지는 수가 단회적인 것이 아니라 설교의 결과로서 더해지는 과정이 계속 있었음을 의미한다.
제자의 수가 점점 더해진 것처럼 3,000명의 대중들이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한꺼번에 반응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분산되어 12제자에 의해 지속적으로 침례를 받았을 것이다(H. Marshall, W. Neil). 침례도 점진적으로 제자들에 의해 행해졌을 것이다.
[행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 여기에서 '사도'는 복수형이지만 '가르침"은 단수형이다. 이것은 사도들이 주께서 허락하신 권위를 가지고 각기 주어진 바 임무대로 가르침에 전력했지만 그 교훈의 통일성(統一性)을 유지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이 가르친 내용은 예수님의 말씀들
(20:35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과 행하신 일들이었다.
☞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여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 여기에서 '교제'와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이는 떡을 떼며 기도하는 것이 교제와 동격인 것을 보여준다.
교제( 코이노니아)에 있어서 희생적인 사랑의 정신으로 이웃에게 봉사하며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과 영혼의 교통 곧 기도하는 일은 필수적이라 하겠다.
또한 떡을 뗀다는 것은 성찬과 애찬을 동시에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46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11:23-25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그런데 46절에서 '떡을 떼는 것'과 '음식을 먹는 것"이 서로 구분되어 언급되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본 구절에서 떡을 떼는 것은 예수께서 제정하시고 제자들로 하여 기념하라고 명령하신 '성찬'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눅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한편 '전혀 힘쓰니라"는 동사는 미완료 과거형으로 어떤 행동 방침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지속적(持續的)으로 교제했음을 의미한다.
(1: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6:4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8:13 시몬도 믿고 침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롬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6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골 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그리고 이 말은 제자들이 '교제'를 매우 중요시했음을 암시한다.
[행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 본 구절의 직접적인 의미는 '모든 혼에게 두려움이 되고 있더라'로 공포가 아니라 존경심과 경외심에서 비롯된 두려움을 의미한다.
(막 4: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벧전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 기사와 표적들은 그들이 사도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보였다.
(고후 12:12 사도의 표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히 2:3-5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5 하나님이 우리의 말한 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는 복종케하심이 아니라)
이러한 증명을 위해 사도들은 성령을 통하여 표적과 기사들을 많이 행했다.
(4: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5:12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6:8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14: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
15: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그것들은 예수께서 지상에 있을 때 행하신 기적들이 하나님 나라의 표적들이었던 것과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