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과 휴거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거듭난 삶 2026. 7. 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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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

 

 

사람의 문제

 

남녀노소, 빈부귀천, 유식과 무식에 상관없이, 사람의 문제는 한 마디로 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벌어져 단절되었다는 데 있습니다.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3:10-12, 23)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죄를 볼 수는 있지만 고칠 수는 없습니다.

즉 사람의 죄의 병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인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마더 테레사 등이 고칠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람의 설계자요 창조자이신 하나님, 즉 사람과

차원이 다른 외부의 존재만이 사람의 죄의 독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4: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대신 속죄

 

성경은, 아담의 타락 이후에 하나님께서 죄 없는 짐승을 잡아서 그의 수치를 가리도록

옷을 만들어 주신 이후로,

 

(3:21 {}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죄인이 하나님 앞에 서려면 죄 없는 희생물을 대신 죽이고 피를 흘려서

속죄를 이루어야만 함을 보여 줍니다.

 

특별히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이 점을 시청각 교육으로 잘 보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는 소나 양 등의 짐승을 끌고

성막 앞의 제사장에게로 갑니다.

 

(1:2-9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 중에 누가 {}께 헌물을 가져오려거든 너희는 가축에서 곧 소 떼나 양과 염소 떼에서 너희 헌물을 가져올지니라.

3) 만일 그의 헌물이 소 떼의 태우는 희생물이면 그는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리되 자원하여 자기 의지대로 회중의 성막 문에서 {} 앞에 그것을 드릴 것이요,

4) 그는 번제 헌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그를 위해 속죄가 이루어지도록 내가 그를 대신해서 그것을 받으리라.

5) 그는 {} 앞에서 그 수소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중의 성막 문 옆에 있는 제단 위에 돌아가며 뿌릴 것이며

6) 그는 또 그 번제 헌물의 가죽을 벗기고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자를 것이요,

7) 제사장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가지런히 놓고

8)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은 그 조각들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가지런히 놓으려니와

9) 그가 그것의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전부를 제단 위에서 태워 태우는 희생물 곧 불로 예비하여 {}께 향기로운 냄새로 드리는 헌물로 삼을지니라).

 

제사장은 그 짐승의 머리에 안수하여 죄인의 죄를 짐승에게 전가시키고

죄인에게 칼을 주며 짐승의 목을 찌르게 합니다.

그가 칼을 양의 목에 꽂는 순간 양은 비명을 지르고 피가 몸에서 튀겨 나옵니다.

이로써 죄인은 죄가 있으면 반드시 피를 흘리는 희생물이 있어야만 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는 이 제물을 여러 조각내서

번제 헌물 제단에 던져 태워야 합니다.

 

이것을 통해 죄인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그 이후에 뜨거운 지옥 불의 정죄가 있어서

불의 고통을 받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짐승의 이런 희생은 죄를 제거하지 못하고 잠시 덮는 역할을 하며 예표의

기능을 했을 뿐입니다.

 

(10: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니라).

 

이 세상의 모든 창조물 가운데 창조주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존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창조 세계를 초월해 그 외부에 계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스스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완전한 희생물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심으로써 지옥의 고통을

다 담당해서 단 한 번에 영원한 대신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구약시대에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라는 중보자가 있었으나

우리 주님께서 죽으실 때에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지면서

사람이 하나님께 직접 나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27:51 이에,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들이 터지고;

 

6:19-20 우리에게 있는 이 소망은 혼의 닻과 같아서 확실하고 굳건하여 휘장 안에 있는 것 속으로 들어가나니

20) 앞서 달려가신 분 곧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라 영원토록 대제사장이 되사 우리를 위해 거기로 들어가셨느니라).

 

그분께서 단 한 번에 세상의 모든 죄를 영원토록 완전하게 제거하셨으므로

이제는 더 이상 다른 희생물이나 제사장이 필요 없습니다.

 

(10:18 이제 이것들의 사면이 있는 곳에서는 다시는 죄로 인한 헌물이 없느니라).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6:23).

 

 

재림과 휴거 강해의 목적은

바로 이 예수님 즉 온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를 알리는 데 있습니다.

 

이 예수님만이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분 안에만 있으면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큰 평안과 함께

모든 성도들에게 충만히 임하기를 원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