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사탄의 전략 9

거듭난 삶 2013. 11. 4. 00:56
728x90

 

 

                  제7과 완전무장에 사용될 병기들

 

 에베소서 6:10-18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 기독교인들은 삶은 영적 전쟁임을 알아야 한다.

 

 성도가 진정 영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는 때는 자신이 영적 전쟁을 하고 있는 병사임을 깨닫게 될 때이다. 영적 전쟁에 대하여 자각하기 시작할 때 그의 믿음은 성장했다고 하는 증거가 된다.

 

  2) 성도가 영적 전쟁을 하려고 할 때 그는

  첫째, 적을 알아야 하고,

 둘째, 그를 공격할 권능과 장비를 가져야 하고,

 셋째, 그의 공격내용과 방어할 수단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성경공부를 시작할 때 원수가 누구인지, 그리고 사탄의 작전과 그 목표, 수단 등에 대하여 배웠다.

 우리의 권능은 성령이시며, 사탄의 공격시마다 사용하는 무기들이 조금씩 다른 것을 배웠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마련해 주신 ‘영적인 병기’들에 대하여 알아보자.

(엡6:10-18)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바울은 우리들이 사탄을 격퇴하려고 하면 완전무장을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우리들의 삶에서 우리들이 무방비한 영역은 사탄이 공격하는 바로 그 지점이라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갖출 다양한 무기들을 생각해 보고, 또 이것을 어떻게 걸치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생각해보자.

         1. 진리의 허리띠

 

  1) 사탄이 거짓말쟁이인 이상 우리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진리를 가지고 그를 대항해야 한다.

이 말은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들은 마땅히 진리(하나님의 말씀)를 사랑하고 진리대로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요삼1: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2) 허리는 행동, 기동성, 그리고 방향을 잡는 곳이다.

허리를 다친 군인은 별로 쓸모가 많지 않다. 우리들이 진리로 자극받고 진리로 인도되지 못한다면 우리들은 원수에게 격퇴당할 것이다. 만일 우리들이 우리들의 삶속에 그 어떤 거짓이라도 들어오는 것을 허용한다면 우리들은 우리들의 지위를 약화시키고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없을 것이다.

  3) 진리의 허리띠는 공격적인 무기가 아니다.

이것은 방어를 위한 것이다. 신자가 그의 삶에서 ‘진리의 태도’라고 부르는 입장을 취하면 이것이 그를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것이다.

 

         2. 의(義)의 흉배(胸背)

  1) 이 무기는 군인의 앞가슴을 가리우는 것으로서 목에서부터 허벅지 위에까지 감싸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중요한 기관들을 보호한다. 바울은 여기서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들이 받는 그리스도의 의를 말하고 있다.

(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2) 사탄은 헐뜯는 자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들에게 우리들의 죄를 깨우쳐 줌으로써 우리들을 공격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통하여 우리들은 그의 의(義)를 우리들의 것으로 물려 받게 된다. 물려받는 의와 수여받는 의를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다.

 죄인이 그리스도를 믿고 중생할 때 그리스도의 의(義) 자체가 그의 것으로서 물려주어지는데 이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믿는 사람이 주님과 동행하고 성령에게 굴종할 때 그리스도의 의가 그에게 수여되어 그는 보다 더 그리스도를 닮게 된다.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3) 모든 신자는 ‘칭의’(稱義)라는 낱말의 뜻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행위로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믿는 죄인을 의롭다고 선포하시는 것이다.

 칭의는 결코 변하는 법이 없다. 하나님께서 한번 당신을 의롭다고 선포하셨으면 그 앞에서 당신의 위치는 영원토록 확정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당신의 상태(당신의 행위)는 아주 다른 문제이다. 이것은 우리들이 성령에게 굴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할 때 변한다.

  4) 흉배는 가슴을 감싸는데, 이것은 우리들의 느낌들이 마땅히 그리스도의 의로 보호받아야 하는 것을 암시한다는 사실에 주의할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우리들이 하나님에게 받아들여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서 받아들여진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들은 사탄이 그의 비난의 화살들을 우리들에게 퍼부을 때 두려워하거나 안달한 필요가 없다.

 사탄은 종종 사람들을(기독교인을 포함한) 사용하여 우리들을 중상하고 비난할 것이고, 우리들은 반박하려는 유혹을 받는다. 그러나 이 ‘불화살들’이 관통하여 중요한 기관들이 상하는 것을 허락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사역에 의존하라. 당신은 “사랑하시는 아들을 통하여”(앱1:6)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깨닫고 당신에게 물려 주신 하나님의 의는 절대로 당신에게서 빼앗지 않는다는 것을 알라.

(앱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

         3. 평화의 신

  1) 로마의 군인들은 안정성과 기동성을 위하여 징을 박은 신을 신었다. 당신이 얼마나 잘 서는가가 당신이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결정한다.

 만약 싸우는 사람이 확고한 그의 발판을 잃으면 그는 전쟁에 패할 것이다. 견고한 발판을 가진 기독교인은 그가 원수와 대진할 때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그는 또한 사탄의 다양한 공격에 대처할 수 있어 원수로 그의 작전을 피하게 한다.

 

 

  2) 우리들은 복음 때문에 선다. 우리들은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안다.

(고전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그리스도의 이 승리가 우리들이 마귀와 싸울 때 우리들에게 안정과 견고히 섬을 준다. 우리들이 가는 곳은 그 어디에서나 우리로 하여금 승리의 터 위에 세우신다.

(롬5:1-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14절)의 “예비한”이라는 단어는 “준비가 되어진”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믿는 사람은 마귀의 공격에 대비한다는 뜻이다. 그는 선다. 그러므로 그는 싸울 수 있다. 그의 구주(救主)는 벌써 승리를 거두셨다. 그리고 그 믿는 사람은 그의 구주의 승리 안에서 선다.

  4) 모순되게 들리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정병은 전쟁을 위하여 싸우지 않고 평화를 위하여 싸운다. 그는 평화를 가져오기 위하여 사탄과 싸운다.

 사탄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죄와 불안과 분열의 원인이다. 그리스도의 정병은 사탄과 대항하여 평화를 위하여 싸운다. 복음의 메시지는 화평이지만, 사탄에 관한한 이것은 선전포고이다.

 

 

         4. 믿음의 방패

  1) 로마 군인들의 방패는 가로 60.96cm, 세로 130cm의 나무로 만들어 가죽과 철판으로 덧입힌 것이었다.

이것은 원수들이 쏜 불붙는 화살을 피하여 군인들이 이 뒤에 숨어 자신들을 보호하는 움직이는 벽으로써 쓰였다.

 이 불붙는 화살들을 끄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당신의 신앙이다. 당신이 그를 믿는 만큼 당신은 그의 승리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2) 사탄이 우리들을 향하여 퍼붓는 ‘불붙는 화살들’이란 무엇인가?

이것들은 이런 저런 종류의 생각들 의심, 불안, 걱정 등등 이라고 본다. 때때로 엄습해 오는 이런 생각들은 사탄이 우리들로 하여금 우리들이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이런 종류의 생각은 우리들 기독교인의 삶에서 우리들을 낙심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3) 이런 불화살들을 막고, 끌수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의 말씀에 매달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정병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바울의 여러 편지서 들도 먼저 교리적인 면을 가르친 뒤에 기독교인의 삶에 대하여 설명한다.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을 믿는 믿음(심지어는 우리들의 과거의 승리들), 믿음을 믿는 것 혹은 어떤 종류의 신조를 믿는 것으로 이 불화살을 끄지 못한다.

 이것을 끄는 것은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을 믿는 신앙이다.

  4) 우리들은 사탄으로 하여금 불화살들을 쏘지 못하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들은 불이 붙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마틴 루터

 “나는 참새들이 내 머리 위로 날아가지 못하게 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참새들이 내 머리 위에 둥우리를 짓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라고 교훈한다.

  5) 중요한 것은 이 불화살을 곧 끄는 것이다. 즉각적으로 믿음으로 가지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말씀의 약속들을 기억하라.

 이것을 믿으라. 그렇지 않으면 불은 번지기 시작할 것이며, 당신이 이에 연료를 더한다면 이 불은 당신이 걷잡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당신의 감정들은 고조되어 마음을 당황하게 하고 오래지 않아 사탄이 관장하게 될 것이다.

  6) 불화살로 인하여 불이 타오를 때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은 기꺼이 도와주신다. 우리가 믿음으로 이것을 끄지 않는다면 나도 데지만 남도 데게 한다.

         5. 구원의 투구

  1) 우리들은 이것을 데살로니가전서 5:8과 관련을 지어야 한다.

(살전5: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바울은 여기서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심에 대하여 가지는 희망을 말한다.

사탄은 종종 우리들에게 대항할 무기로서 낙담과 절망을 사용한다. 우리들이 낙담할 때 우리들은 가장 공격당하기 쉽다. 우리들은 어리석은 결정들을 내릴 것이며, 모든 종류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우리들의 생각이 주님의 재림의 ‘복된 소망’으로 보호받을 때 사탄은 낙망을 사용하여 우리를 공격하며, 우리를 격퇴시킬 수 없다.

  2) 낙망은 원수의 손에 놓인 치명적인 무기이다.

 모세와 엘리야는 너무나 낙망하여 저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죽여 주시기를 간청했었다. 다윗이 낙망의 “깊은 골짜기에 빠졌을 때” 오직 하나님만 바랐던 것을 몇 편의 시는 기록한다.

(시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3) 당신의 생각과 전망이 그리스도의 재림에 초점이 맞추어질 때 이것은 언제나 헌신적인 신자들의 삶에 다가오는 낙망과 절망으로부터 당신을 지켜준다.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서 마지막 투옥되어 죽음이 멀지 않음을 직감하고 많은 성도들에게 잊혀졌을 때 그는 이 소망으로 그 자신을 다음과 같이 격려한다.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6. 성령의 검

  1) 이것은 공격적인 무기이다. 다른 것들은 방용 무기이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속에 이미 살아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자체적으로 활동한다. 말씀은 하나님의 인격이 나타난 하나님 그 자신이시다.

(요: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2)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며 사탄을 물리치실 때 그는 성령의 검을 사용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기록되었다!”고 말씀하시며, 그는 구약성경을 인용하셨다.

  루터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찬송가를 보라!

‘이 땅에 마귀 들끓어 우리를 삼키려하나

 겁내지 말고 섯거라 진리가 승리하리라

친척과 재물과 명예와 생명을 다 빼앗긴대도

 진리는 살아서 그 나라 영원하리라.‘

          완전무장: 기도 - 무전기

  1) 당신이 어떻게 무장하는지 알지 못하면 이 모든 것은 기독교인의 상징에 지나지 않는다.

 어떻게 무장하는가 하는 답은 에베소서 6:18에 있다.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당신은 언제나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십시오.

  2) 조지 더필드는  찬송가 ‘십자가의 군병들아’(390장)에서 이 진리를 이렇게 표현한다.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 권능 믿어라

  복음의 갑주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우리들은 기도로써 무장하며, 또 우리들은 성령으로 기도한다.

     경건의 시간을 다음과 같이 가져보자.

 

 1) 하나님에게 나의 육체, 생각, 그리고 의지를 바치라. 

 2) 성령께서 나를 충만히 채워 주시기를 간구하라. 

 3) 믿음으로, 무기로 하나하나 무장하라. 

 4) 그리고 다음과 같이 기도하라.

 

아버지, 아버지께서 마련하신 사탄을 이긴 승리를 인하여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으로써 저는 이제 진리의 허리띠를 동입니다. 오늘의 저의 삶은 진리로 움직이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성실함을 유지하도록 도와 주소서. 믿음으로써 저는 의의 흉배를 붙입니다.

 

 저의 마음으로 하여금 옳은 것을 사랑하고 죄된 것을 미워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의를 물려주심을 인하여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써 저는 평화의 복음의 신을 신습니다.

 저로 하여금 오늘 그리스도의 승리로서 일어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로 하여금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게 하옵시고, 말썽꾸러기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믿음으로써 저는 믿음의 방패를 잡습니다. 저로 하여금 오늘 아버지의 말씀을 믿게하시고 사탄의 불화살에 어떤 연료도 더하지 않게 하소서.

 오늘 제가 두려움이 없이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써 저는 구원의 투구를 씁니다. 오늘 저로 하여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미래의 시제로 살아가게 하소서. 저의 생각을 낙심과 절망으로부터 지켜주소서.

 믿음으로써 저는 성령의 검을 받아 쥡니다. 저로 하여금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하고 오늘 이것을 사용하도록 도와주소서.

 

 아버지여, 믿음으로써 저는 완전무장을 합니다. 오늘이 승리의 날이 되게 하소서.

 이미 승리하시고,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주시는 대장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사탄과의 싸움에 관계된 기도에 진지할 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눅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 말은 우리가 호흡하며 돌아다니며 하는 말이 기도가 되게 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모든 일에 꾸준한 기도와 믿음의 태도로 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기도로 하라!

  ‘모든 기도’는 어떤 기도를 의미하는가?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1) 모든 기도는 ‘예배, 사랑, 죄의 고백, 간구, 감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만약 우리들이 구하는 모든 것이 물질이면 우리들은 균형잡힌 기도의 참된 축복을 노칠 것이다. 오직 구하기만 하는 기도는 이기적인 기도이다. ‘모든 기도’가 사탄을 격퇴한다.

    2) 모든 기도는 성령충만한 기도이다.

 

  우리들은 마땅히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기도해야 한다.

 이 말은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기도할 것을 계시하셔야 하며, 우리들이 계속 기도하도록 우리들에게 능력을 주셔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는 쉬운 것이 아니다.

 만약 우리들이 육체적인 힘으로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오래지 않아 우리들은 포기할 것이며, 사탄은 승리할 것이다.

 

     3) 모든 기도는 깨어서 드리는 기도이다.

 

  “늘 깨어서 기도하라!” 어떤 군인도 그의 원수의 목전에서 눈을 감을 수 없다.

 

 당신이 지금 사탄의 공격에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는 우는 사자와 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마귀가 조직적으로 벌이는 일에 대하여 늘 깨어 있으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기도하는 동안에 그는 당신을 공격할 것이다.

잊지 말라! 

 

 복음의 갑주를 입고 기도로써 완전무장을 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사탄에게 서서 항거하도록 명령하고 계신다. 

 그리고 그는 우리들이 이 일을 감당하도록 능하게 하신다.

 

'인생과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탄의 전략 11  (0) 2013.11.06
사탄의 전략 10  (0) 2013.11.05
사탄의 전략 8  (1) 2013.11.03
사탄의 전략 7  (0) 2013.11.02
사탄의 전략 6  (0) 20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