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

거듭난 삶 2014. 4. 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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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는 영광과 영원을 향해 가는 모든 순례자들에게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제12과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



(요한1서 5:13-21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16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1. 영생을 가진 그리스도인

    

   내게 영생이 있음을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영생을 가진 자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을 들을 수도 있으며, 그분의 성품을 공급받기 때문에 그분을 닮아 가기도 합니다. 또한 그 생명이 영원하기 때문에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서 영원토록 살아 갈 수 있습니다.


 


   a. 당신은 영생, 즉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예, 아니오).

 당신에게 영생이 있다면 이 영생을 어떻게 소유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12-13절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영생’ 또는 ‘영원한 생명’(eternal life)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생명, 즉 신적인 생명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 생명은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집니다. 자연인이 지닌 육적 생명과는 다른 새로운 생명입니다.




   b. 영원한 생명을 지닌 당신의 미래의 모습이 어떤지 상상해 보십시오.

 

(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천국은 준비된 사람을 위해 준비된 곳입니다”

                      (Heaven is a prepared place for a prepared people).



영생을 소유한 나의 고백...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비참하고 죄악된 존재입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원해 주셨음을 확신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실 뿐만 아니라 나의 주님이 되십니다.

           나는 그분을 바라보며 그분께 나 자신을 내어 맡깁니다.”



 

 

2. 하나님과 교제하는 그리스도인

    

   영생을 소유한 그리스도인만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교제가 지속적이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기도하노라면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기도는 영광과 영원을 향해 가는 모든 순례자들에게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c. 당신은 하루에 몇 분 정도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까?(약   분).

 기도하는 시간을 늘일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보십시오.



     ※ 오늘날처럼 삶이 분주한 때 기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며 낙망하지 말 것을 부탁하셨으며 친히 기도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셨습니다.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지 않고서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d. 기도는 우리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는 방편이 아닙니다. 기도의 궁극적인 관심은 하나님의 필요가 무엇인지 아는 것입니다.

최근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 것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십시오.

 

(14-15절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 듣는다“ → ”그분의 귀가 우리를 향해 열려 있다“ 뜻입니다.

 


   “기도는 주문하는 시간이 아닌 임무를 부여 받는 시간입니다”

    Prayer isn't a time to give orders but to report for duty.


하나님은 목적도 결정하시지만 수단도 결정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설정하신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는 수단을 인간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기도할 때 우리는 그분의 진지하신 의도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3.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시키는 중보 기도.

    

   하나님은 영생을 지닌 그리스도인 개개인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시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죄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단절시킵니다.

(시 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따라서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나 자신이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동일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e.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도록 당신이 도와주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연구해 보십시오.

 

(16절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가족이며 한 식구입니다. 우리는 마땅히 가족에 대한 열렬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인의 관계는 결코 흔들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교제는 끊어질 수도 있습니다.



 

   f. 지난 주 당신은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얼마나 기도했습니까? 그리고 오늘 누구를 위해 기도할 것인지 말씀해 보십시오.



     ※ 기도는 사람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데 있습니다.


 

“기도는 그 어떤 불확실한 실험이 아닙니다.”

                   


 

 

4. 지속적인 하나님과의 교제를 나누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은 다릅니다. 미세한 차이가 아닙니다. 본질이 다릅니다. 속한 영역이 다르며 처지도 다릅니다. 신분도 다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로서 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지속적인 교제를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g. 가끔 우리는 연약하여 사단의 교묘한 유혹과 제안에 넘어가기도 하지만 결코 우리를 붙잡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보십시오.

 

(18절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 ① 지키다 → 의도적으로 보살피며 돌보다.

         ② 만지다 → 꼭 붙잡다.

         ③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죽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활하신 그분은 지금도 우리를 지키시며 돌보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주목하시며 피할 길도 예비하십니다.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h. 날이 갈수록 교회와 세상 사이의 경계선이 불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하나님께 속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 합니다. 분명한 태도를 밝혀 주십시오.

 

(19절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 우리는 진노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악한 자의 손에 붙잡힌 채 이 세상에서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시는가?”가 아니고

“그분께서 계시지 아니하는 곳이 어디인가?”입니다.

The question is not "Where is God" but "Where isn't He?"


 


   i. 세상은 비록 악한 자의 손아귀에 놓여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도록 지각을 주십니다. 그 지각이 어떤 것인지 설명해 보십시오.

 

(20-21절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세상에 속한 그 무엇을 위해 살거나 그것을 섬기지도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악한 흐름은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를 방해합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일시적입니다.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돈, 소유, 지위, 성공, 부모와 자녀들까지도 의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영원하십니다.

그 분만이 섬김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 이상으로 요한1서의 강해를 끝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① 우리들의 말,  입을 어떻게 사용하여야 되는가를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서 배우는 시간들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② 본 Edengol (에덴골) 블로그의 『에덴골, 성경단상, 인생과 말씀, 생명의 양식』에 게시된 약 1천본 이상의 많은 분량의 말씀들을 한번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수시로 되읽어가면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삶에 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③ 본 Edengol(에덴골) 블로그의 검색창에 당신이 알고자하는 또는 필요로 하는 단어를 넣고 검색하면 도움이 될 가르침들을 얻게될 터이니 활용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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