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하나님과의 교제 (2)

거듭난 삶 2014. 3. 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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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향하여 가져야 할 사랑의 모델입니다.


 

 

 

제9과 사랑이신 하나님과의 교제 (2)



 

(요한1서 4:7-2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




1. 하나님으로부터 난 그리스도인.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도덕적 수준이나 윤리적 수준이 높기 때문이 아닙니다. 매우 선하며 선을 베푼다는 것 때문도 아닙니다.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이 되게 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출생한 사람인 것입니다.


 

 

    a. 하나님께로서 난 사람들의 특징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이 사랑은 어디로부터 온다고 생각하십니까?

 

(7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 하나님께로 난(is born) 그리스도인만이 아가페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닌 다른 그 어느  누구도 아가페 사랑을 실천할 수는 없습니다.




아가페 사랑(무조건적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받은 자들뿐입니다.     



 

    b. 당신이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져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지금도 당신의 특별한 사랑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가 누구이며 왜 사랑을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보십시오.


 

     ※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이 있는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랑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으며 하나님께로부터 흘러나옵니다.

사랑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2.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


    인간은 아가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나 의지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사랑은 인간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자신이 사랑이십니다. 따라서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비로소 우리도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c.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9-10절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죄를 범한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 가운데 내어놓으신 하나님의 행위야말로 사랑의 극치입니다.


 

 

    d.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향하여 가져야 할 사랑의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가페의 사랑을 실천하려는 당신의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 측정해 보십시오.

 

(11절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① 나는 이웃에게 아가페 사랑의 공급을 결코 중단하지 않습니다.  

            ②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을 지속합니다.                     

            ③ 나는 자주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먼저 생각합니다.   

 

 

     ※ 사랑을 실천하는 데는 배우는 자도 가르치는 자도 없습니다. 솔선수범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명 앞에 놓여진 존재일 뿐 구분은 없습니다.



사랑은 단지 그것이 좋은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들은 당연히 서로 사랑합니다.




3. 사랑의 하나님이 그리스도인 안에 거하심.


    하나님은 지금까지 살아 있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자신을 보이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직접 볼 수는 없습니다. 그 분의 음성도 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나누는 사랑 안에는 이미 하나님의 본질적 특성,

즉 사랑이 나타났으며 동시에 우리 안에 그 분이 거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e.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 드러난다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당신은 얼마나 하나님을 드러내 보이며 사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12-13절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 만일 내가 형제를 사랑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분명 내 안에 계십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계시지 않는다면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심을 증거하는 것인 동시에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실체를 보여주는 것이 됩니다.

          


 

              생각하기

 

                     오늘 나는 누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까?

                      (To whom will I shall God's love today?)

 

 


    f. 사랑이 우리에게 임하기 전에는 우리도 미움과 분열, 시기와 다툼만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 안에 사랑이 나타난 바 된 것입니다. 이 사랑이 어떻게 내 속에 들어 왔는지 자세히 설명해 보십시오.

 

(14-15절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롬 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전혀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사랑이신 그리스도께서 모종의 은혜, 즉 사랑의 마음과 성품을 심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과 자연인을 구분하는 유일한 외적 기준은 사랑의 실천입니다.    

  


 

4. 서로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사랑은 주기보다는 받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필연적으로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g.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아가페 사랑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잘못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자에게 제공되는 축복은 무엇입니까?

 

(17-18절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사랑하는 자만이 하나님 앞에 두려움 없이 나갈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산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정해 주시리라는 확신과 함께 담대함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 사랑 안에 사는 자는 일평생 두려움 없이 살아 갈 수 있습니다.     


 


    h.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먼저 죄인인 나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 미워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 차고 넘치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9-21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 서로 사랑하기를 강력히 명령하는 것은 삶의 형편이 우리로 하여금 형제를 미워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측량하고 싶거든...

 

           형제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관찰하십시오.

           형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큰지 측정해 보십시오.

           그것이 크면 클수록 당신은 하나님께 많은 사랑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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