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골 메시지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음악 작품을 남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거듭난 삶 2026. 7. 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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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음악 작품을 남긴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의 생애는 그의 작품처럼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말할 수 없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열 살도 되기 전에 그의 父母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를 키워 준 형이 있었지만, 은 자기 동생을 몹시 미워하였습니다.

그후 어른이 되어서도 생활은 마찬가지로 어려웠습니다. 결혼한 지 13되던 해 부인이 죽었습니다. 또 다시 結婚하게 된 그는 모두 20명의 子女를 갖게 되었는데, 그 중 10명은 어려서 죽고 말았습니다. 또 다른 한 명은 정신 박약아였습니다.

 

나이가 많아지자 이 사람은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뇌일혈로 쓰러져 반신불수까지 되었습니다. 도대체 이토록 悲慘하게 살았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그는 계속 作曲을 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의 영혼을 완전히 사로잡을 만큼 雄壯하고 장엄한 찬양곡과 경배와 감사의 노래들그야말로 불후의 명작들이었습니다.

 

바로 독실한 루터교 信者로서 世界 歷史上 교회음악 작곡가들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요한 세바스챤 바하입니다.

 

그가 이처럼 심오한 믿음과 찬양의 세계를 알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아마도 그가 고난의 인생을 어느 누구보다 더 깊이 체험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作曲한 칸타타나 오라토리오의 마지막 부분에 항상 S.D.G.라는 글자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Soli Deo Gloria)라는 뜻을 지닌 라틴어의 첫 번째 머릿 글자들입니다.

 

올갠을 위한 합창 전주곡들은 "지극히 존귀하신 하나님께!"(The most High God) 바치는 곡, 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올갠 연주만을 위한 작품들의 첫 부분에는 I.N.J.

"예수 이름으로"(In Nomine Jesus:In the name of Jesus) 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바하는 또한 유능한 올갠 연주자였으며 훌륭한 作曲家 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의 근본 목적은 우리와 조금도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고통의 연속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일하는 것,

이것이 바로 바하의 삶의 목적이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