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의 세가지
[마 6:9-10]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10)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HRV>
미국 프린스턴 대학 설립자요 보수 신학자 에드워즈 요나단 목사와,
New York에서 술집 살롱을 경영하여 巨富가 된 비신앙인인 마크스 슐츠의 5대 자손들을,
교육재료로 쓰기 위해서 뉴욕시 교육위원회가 Computer로 조사한 결과가 있다.
요나단 에드워즈목사의 후손은 896명 인데 그 중 선교사, 목사가 116명, 교수, 교사, 학장, 총장 86명인데 그 중에는 총장이 3명, 학장이 66명으로 그 총장 중에는 찬송가 “내 주의 나라와 ”를 쓴 예일대학의 총장 티모디 드와이트 박사도 끼어 있다. 이밖에 문학가, 문필가가 75명, 상하의원이 4명, 부통령이 1명, 실업가 73명, 발명가 21명, 장로, 집사가 286명이나 되었다.
그런데 마크스 슐츠의 5대 후손들은 1,062명이 었는데, 평균 교도소 생활 5년 정도한 사람이 96명, 정신병자, 알콜 중독자 58명, 창녀 65명, 정부 보조 극빈자 286명, 불학 무식자 460명, 事故로 연방정부의 돈을 浪費한 금액이 무려 1억 5천만불이나 되었다.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 사회, 국가가 복을 받는 이유를 이 통계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애국하기 위해서도 하나님을 섬겨야 하고 경제와 문화에 기여하기 위하여도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본문설명 ... 上記의 주기도문에는 사람이 살아가는 세 가지 目的과 信仰生活의 삼대 좌표를 명시해 주셨다. 우리는 이 原則위에 人格을 確立하고, 高貴한 신앙생활과 인생을 뜻있게 살아가도록 힘써야 한다.
A. 하나님의 榮光을 위하여
웨스터민터 소요리문답 제4번,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 존재와 지혜와 능력과 거룩함과 의로움과 선함과 진리에 있어서 무한하고 영원하고 불변하시다.”
1. 하나님과 자신을 바로 알아 올바른 자세를 확립하고,
[잠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2. 하나님께 神靈과 眞正으로 禮拜를 드려야 하고,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3.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성경대로 살아가며,
[시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 하리로다
[신 6: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4.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주와 같이 살아가며,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5.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 인생의 本分을 다한다.
[전 12:1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B. 자신(自身)의 구원을 위하여
1. 過去, 現在, 未來, 肉身, 精神, 靈魂, 個人, 家庭, 社會의 救援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2. 마음의 천국, 땅 위의 천국, 하늘의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
하늘의 천국 ...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땅 위의 천국 ... [눅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1 Neither shall they say, Lo here! or, lo there! for, behold,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KJV>
네델란드의 어느 海水浴場에 독일 청년들이 한 패 몰려왔다. 그런데 그 젊은이들은 모두가 장애자들을 한 사람씩 대동하고 왔다.
젊은이들은 자기가 맡은 장애아에게 극진한 사랑을 베풀고 그들을 도우며 같이 해수욕을 한다. 알고 보니 그 청년들은 독일의 기독 청년들로서 신체장애로 사회에서 소외되고 소망과 용기를 갖게하기 위하여 그들의 여비까지 마련해서 장애자들을 이끌고 왔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본 저들의 한국 입양아 사랑...
1.어느 주일날 백인 여성이 어린 4살 정도의 한국 아기를 안고 예배 참석, 자세히 살펴보니 한쪽 손이 정상이 아니었다.
2. 백인과의 튀기 여자아이를 데려온 백인 여성.....한국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난 아이인데, 남편은 다른 여인과 사겨 헤어지고 아기에게 한국인임을 알려 주기 위해서 한국 남자를 보면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으련만 그 여인의 가슴속에는 그래도 착하고 아름다운 평화가 ...,
3. 수시로 짓는 죄를 십자가 밑에 회개하여 죄사함 받으며,
성결교의 교리 ...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성결에의 삶을 위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 갑니다”는 찬송 가사처럼,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생활 패턴
1] 양식...말씀공급,
2] 호흡...기도생활,
3] 배설...회개,
4] 운동...전도, 증인의 삶,
4. 현재는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 사람되어 바르게 살며.
[요 3:4-5]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롬 8:5-10]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 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 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독일에서 혀암에 걸려 끝내 혀를 잘라야만 하는 환자가 있었다. 의사는 혀가 잘리기 전에 最後로 한마디 말을 남기라고 했다. 그는 한참 동안 말을 하지 않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주위에 둘러 서 있던 사람들은 과연 이 환자의 마지막 말 한마디는 무엇이며, 또 누구의 이름을 마지막 부를 것인지 주목하고 있었다. 이윽고 그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리고는 떨리는 음성으로,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보다도 감사를 강조하고 있으며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친다. 깨닫고 보면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까지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밖에 없다.
그래서 (살전 3:9)‘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꼬’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시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감사치 못하고, 스스로 안다 하면서도 감사치 아니하는 깊은 병이 들어있다.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 졌나니).
감사의 계절이다. 우리의 삶을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마치자.
5. 미래에 대한 所望을 넘치게 하여 천국을 소유하며 살자.
[고후 5:1-10]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 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C. 人類에 奉仕하기 위하여,
1. 회개를 외침으로 不義에 대해 이기자.(파숫군)
[겔 33:7]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마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침례요한의 외침처럼
[마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2. 正義를 宣布하여 삶의 방향을 제시하자.(빛과 소금)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 한것 까지도 기억 하신다 하셨는데.....
3. 삶의 시범을 보여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심자.
[고후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이러한 편지를 씁니다.
사과 속에는 너 댓개의 씨가 있는데 그것이 버려지면 아무 의미가 없지만, 그 보잘 것 없는 씨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수백 수 만개의 사과로 태어나는 것을 생각하며...
지극히 작고 사소한 것에도 신앙인으로서의 올바르게 그리고 정성을 다하자.
[마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4. 남을 해치며 살거나 나만 위하여 살지 말고,
어리석은 부자 비유에서.....
곡식 쌓을 창고를 넉넉히 짓고...이젠 편히 먹고 놀자...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 네 영혼을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5. 남을 위해서 봉사하며 예수 사랑을 反射시키자.(記念碑的 生涯를 爲해서)
[행 20:35]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미국 국회 의사당에서 가장 평화스러운 곳은, 상하 양원의 중간쯤에 있는 한 작은 방으로, 국회 의사당 원형 건물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그 방에는 미국 국민을 대표해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미국 초대 대통령 죠지 워싱톤의 그림이 보인다. 두 판벽 널은 미국 국회의 양면을 짊어지고 있고 그 아래에는
“This Nation Under God.(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이 국민)”이라는 말이 새겨져 있다.
배경 유리창에는 월계관 화환 가장자리에 명시한 다른 주와 더불어 원 식민지를 상징하는 13개의 별이 나타나 있다. 유리창의 두 모퉁이에는 초와 성경책이 보이는데 그 사이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가 인용되어 있다.
흰 상수리 제단 위에는 펼쳐진 성경이 놓여 있다. 그 방에는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벤치, 성조기, 푸른 의자들과 융단이 단출하게 위치해 있다.
이 작은 교회는 하나님의 권위와 인도하심에 잘 순종해야 국민이 위대해지고 平安해 진다는 진리를 强力하게 설교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교사를 해외에 가장 많이 보낸 때가 영국과 미국의 국력이 가장 강했던 때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능력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가는 곳에 능력이 뒤따라 가기 때문이다.
내 어두웠던 삶에 그리스도의 광선을 받아드려서, 하나님의 말씀과 지시하심을 헤아려
엄숙히 하나님의 뜻을 펼치는 제단적 삶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도 산제물로 주께 드리자.
성령의 비둘기적 삶을 살자
그것은,
① 기쁜소식을 전하는 메센저(노아의 洪水時)....기쁜 복음을 전하는 삶
② 하나님께의 祭物로 바쳐지는 비둘기....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삶
③ 純潔한 비둘기....순결한 생활로,
④ 평화의 비둘기....이웃과 지구촌에 평화의 사절로 살아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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