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성령의 열매. 양선

거듭난 삶 2013. 8. 3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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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성령의 열매

 



(마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양선(良善)

 

성령의 열매 중 일곱 번째(갈5 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1) 모든 성령의 열매 가운데 <양선>은 하나님의 속성에 가장 가깝다.


 어떤 관원이 예수님을 향하여 "선한 선생님"이라고 불렀을 때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다" 고 하셨다.


(눅18:18-19 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2) <선함>이라는 말은 절대적인 의미에서는 오직 하나님께만 쓸 수 있다.

사람은 아무리 선하다 해도 상대적인 의미에서만 선할 뿐이다.



 3) 악이 어둠의 열매라면 선은 빛의 열매이다.


(엡5:8-9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만일 인간의 언행이 악에 속한다면 악한 열매를 맺을 것이고, 선하신 하나님께 속한다면 선

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마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4) 선은 그리스도인에게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게 하고, 타인의 행복을 위하여 봉사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이러한 선의 결과는 선을 행하는 자에게 결국 행복을 가져다 준다.



 5) 그러나 인간은 선을 원할 수는 있어도 그것을 실행할 힘이 없다.

 인간의 욕망은 인간을 꼼짝 못하게 결박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선을 행하면서 살게 하셨지만 인간 속에서 악한 것으로 변해 버렸다.



 6) 예수 그리스도만이 악의 근원을 뿌리뽑고 인간의 마음 안에서 악을 이기게 하실 수 있다.

 주님은 죄가 없으실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서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끝내 순종하셨고,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기 때문이다.



 7) 주님은 인간에게 성령을 보내심으로 성령의 열매로서 선을 행하며 살도록 하셨다.

 인간은 이 은혜로 말미암아 변화를 받아 선을 행하고


(갈6:9-10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 지니라)


 착하게 행동하고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선으로써 악을 이기게 된다.

(롬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8) 이러한 주님을 통하여 성령의 열매로 주시는 선을 행하기 위해서는


 "가진 것을 팔고"

(마19: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리스도를 따르고"

(마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포기의 길을 걸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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