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사랑

거듭난 삶 2013. 9. 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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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사랑

 



(고전13:1-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 사랑의 실천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삶의 중심이자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면이다.


 사랑은 모든 덕의 근원이며 모든 은사 가운데 최대의 것이다.

(고전13:1-13)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이다.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2) 사랑은 자아를 나누어 주는 일이며 이는 곧 자신의 존재를 타인에게 나누어 주는 것으로 자기중심적인 욕망과는 정반대의 것이다.

 


  3)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구원의 경험과 신앙에 뿌리박은 것이어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막12:28-31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 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 라)


 이웃사랑은 단순히 도덕이나 인도주의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원형이다.


 

  4) 사랑의 실천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철학이므로 모든 일은 사랑으로 행해져야 한다.

 사랑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사랑이 있는 곳에 인내와 친절과 겸손과 용서와 하나됨이 나타난다.


 

  5) 사랑은 타인을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삼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 목적성취와 자아실현을 도와준다.

 


  6) 그리스도인은 피동적,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웃을 최소한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으로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7) 사랑은 인내하는 자세로부터 시작된다. 사랑의 실천은 인내할 때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내란 견디어냄으로써 상대방을 용납하고, 참아냄으로써 자신의 행위를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8) 사랑은 질투하는 마음이 없이 실현되어야 한다.

 이러한 자세는 온유하고 겸손함을 뜻한다. 또한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며 높이 평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9) 사랑을 실천하는 자세가 옳지 못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깨어진다.


 

 10)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상대방에게 빛을 주는 기쁨이며 진심으로 복을 비는 행위여야 하므로 그리스도인이 사랑을 실천할 때는 상대방이 보다 높은 지혜와 자유를 소유하기까지, 그리고 세상에서 성공하기까지 진심으로 바라고 인내하고 기뻐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11) 이웃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으로 통한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아무도 예수님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신 이웃 사랑의 명령을 피할 수 없다.


(눅10:37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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