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하나님을 위한 존재②

거듭난 삶 2013. 9. 3. 00:29
728x90

                                                   13.하나님을 위한 존재②

 

 


(신30:15-20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6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18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것이니라.


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2. 그리스도인의 책임



 1) 순종의 자세

 


  (1) 하나님께 대한 순종의 의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항상 가져야할 의무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먼저 구원 역사를 위한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이다.


  (2) 그리스도인의 책임은 이미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자발적이고도 헌신적인 순종에 있다.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헌신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자신의 내부를 향하여 던져야 하며, 그에 대한 답으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한다.


  (3) 순종은 생명이요, 불순종은 죽음이다.


(신30:15-20 上記의 성구참조)


  (4)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순종의 책임을 선포하셨으며, 순종하는 그의 백성의 책임이 성심껏 실행될 때 생명과 복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다시말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 참되고 복된 삶을 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이다.


  (5) 불순종의 결과는 사망과 화(禍)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영광을 입은 그리스도인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오는 결과이다.


  (6) 그리스도인의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 신뢰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하는 순종의 자세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거룩하고 의미있는 삶으로 이끌어 주며, 인간의 참 존재를 확인시켜 준다.


 


 2) 의(義)의 성취


 

  (1) 인간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위함이며, 또한 하나님의 의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2) 하나님께서는 이미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마음을 알도록 하셨으므로 인간은 모든 생활 속에서 자신이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3)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하는데 자연의 한 부분으로서의 자아(自我), 역사 속에 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아,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책임을 지고 있는 자로서의 자아를 알아야 한다.


  (4)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함으로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부단히 깨달아야 한다. 그것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5) 그리스도인이 구속(救贖)의 사건에 계속 동참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성실히 응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인은 모든 기능이 예수님을 닮아 변화되어 가는 성화(聖化)를 경험해야 한다. 이것은 인간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인생과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인을 위한 존재  (0) 2013.09.05
하나님을 위한 존재③  (0) 2013.09.04
하나님을 위한 존재  (0) 2013.09.02
사랑  (0) 2013.09.01
성령의 열매. 양선  (0) 201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