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그리스도인의 실천규범

거듭난 삶 2013. 9. 2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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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그리스도인의 실천규범

 


(엡4:13-16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성결된 삶을 지키고 성화를 완성하기 위해서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교만을 경계하며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생각하는 겸손을 지녀야 한다.


 

 2) 열광주의를 삼가야 한다.

 꿈, 음성, 환상 등을 무조건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속단해서는 안된다.

어디까지나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그리스도인은 올바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성경을 공부하고 늘 깨어서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3) 율법 무용론을 경계해야 한다.

 믿음을 강조하는 나머지 율법을 무시하는 것은 커다란 잘못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율법의 완성자이시기 때문이다.


 

 4) 선을 행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선을 행해야 한다.


 

 5)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일에 있어서 남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6)  그리스도의 각 지체인 성도간에 계속해서 서로 사랑하도록 힘써야 한다.


 

 7) 성화의 완성을 위해 애쓰는 신자는

<지금 얼마만큼 성화를 이루었는가>보다는 궁극적으로

<어떻게 성화의 완성을 이룰 것인가>라는 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8) 완전한 성화에의 길은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로는 쉽게 갈 수 없는 길이다.

그러므로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계명을 준수하며, 날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라가야 한다.

 


 9) 신자가 자기 스스로 서려고 하면 죄 속에 거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따르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무한한 은총 가운데 성결한 삶을 완성할 수 있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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