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성령체험

거듭난 삶 2013. 10. 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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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성령체험

 



(행2:16-21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1. 성령침례(세례)

 


  (1) 구약성경에 따르면 성령은 끊임없이 일하셨다. 창조에 참여 하시고, 백성을 보존하시며, 섭리와 계시를 나타내시고, 그리스도인을 중생시키시는 일을 하시며, 특정한 사람들을 준비시켜 특정한 일을 하게 하셨다.

 


  (2)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위에서부터 인간에게 부어 주실 날에 대해 예언하였다.


(사32:15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44:3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이와 비슷한 말씀을 에스겔과 요엘에게도 하셨다.


(겔39:28-29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욜2: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3) 마지막 선지자 침례 요한은 예수께서 예언들을 이루실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 주었다.


(막1: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시리라)


 또한 그리스도의 이중적 사역, 즉 죄를 도말하시는 것과 성령으로 침례(세례)를 베푸시는 것에 대하여 증거 하였다.


(요1: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4) 이와 같이 예언된 성령의 약속은 사도행전 1,2장에서 승천하시기 전의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과, 실제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졌음을 증명하게 된다.



  (5) 그 이후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성령 침례를 선물로 받았다. 사도행전의 기록들은 모두 이러한 사실을 뒷바침하고 있는데 심지어 이스라엘이 멸시했던 이방인들까지 성령 침례를 선물로 받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 이 모든 성경말씀의 증거로 볼 때, 성령의 <침례>는 성령의 <약속> 또는 성령의 <선물>과 같은 것이며, 죄를 도말하는 것이 구원의 필수적인 것과 같이 성령의 침례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된다.



  (7) 구원은 죄, 하나님의 진노하심, 죽음 등에서 구출하는 정도의 소극적인 의미에서 인간을 중생(거듭남)시키고, 인간 안에 내주(內住)하시며, 신자를 자유케 하시고 변화시키시는 성령의 적극적인 역사도 포함되는 것이다.



  (8) 이러한 성령의 역사는 어느 누구 특정한 사람에게만 임하시는 것은 아니다. 외적인 지위와 특권과는 아무 상관도 없이 "모든 육체"를 그 대상으로 한다.


(행2:17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이것은 연령, 성별, 민족, 계급에 상관없이 회개하고 죄 사함 받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심을 의미한다.


(행2:38-3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9) 성령의 선물은 보편적인 그리스도인의 최초의 경험이다.


 신약성경은 이것을 <성령의 침례(성령으로 침례를 받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성령을 받았다는 의미는 <성령 안에 있다>, <성령으로 산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는 뜻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갈5:25-26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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