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성령의 열매⑧

거듭난 삶 2013. 10. 2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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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성령의 열매⑧

 



(딤후2:23-26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줄 앎이라.

24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온유



 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마11:29).


 이 말씀은 하나님의 온유하심의 최고의 계시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마12:18-20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예수님은 또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마5:5)고 선언하여 신앙인의 온유의 원천이 되고 있다.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2) 진정한 온유는 연약함을 의미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신앙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겸손하게 복종하는 덕이고 모세는 그 모범으로 간주되고 있다.


(민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3) 하나님은 말씀에 복종하는 온유한 사람들을


(약1:20-22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인도하고,


(시25:9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지탱하고,


(시147:6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 뜨리시는도다)


 

권력자의 자리에 앉히시며,

 땅을 상속시켜 평화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다.


(시37:11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4) 하나님께 대하여 공손한 사람은 타인 특히 가난한 사람에 대하여 온유

하다.


 온유는 성령의 열매이고,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위로부터 내리는 지혜를 받고 있다는 표징이다.


(약3: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약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5) 온유는 '온순'과 '관대'라는 두 가지 측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와 제자와 목자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이 되고 있다.




 6) 진정한 신앙인은 박해의 한가운데서도 침착하게 행동하며


 (벧전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함을 보이고,


(딛3:2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그로써 주님의 멍에가 "달콤한 것"이고 또 사랑의 멍에임을 증거한다.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7) 온유는 거칠지 않고 엄격하지 않은 상태, 즉 부드럽고 따뜻한 마음을 의미한다.

 성령께서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면 거칠고 엄한 것은 사라지고 그 대신 온유의 아름다운 열매가 맺힌다.


 


 8) 온유는 다툼이 있는 곳에서는 그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오직 관용이 있는 곳에서만 열매를 맺을 수 있다.



 

 9) 온유는 결코 약자의 표지가 아니고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강자의 무기이다.

 

 그리스도는 끝까지 온유하셨던 분이므로 그 분의 뒤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 요청되는 것도 온유함이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5:5)



 


☞ 이 단원의 공부가 2,3일 후에는 끝이 납니다.


다음으로 공부하며 기도 할 것은 ‘사탄의 전략’에 대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 속에서 살아가는 ‘천국의 시민’인가?

 아니면 사탄의 지배 속에 있으면서 속고 살아가고 있는 망함의 존재인가를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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