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맺어야 할 열매들

거듭난 삶 2013. 10. 2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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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내가 맺어야 할 열매들

 



(약3:1-12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5 이와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결실의 의무

 


 1)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에 생명의 씨앗을 장만해 주신 것은 후에 눈부신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이다.


 대지는 “씨가 있는 열매를 맺는 온갖 종류의 나무를 돋아나게끔 명령을 받았고”,


(창1:11-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동물과 인간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창1:22-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 하나님은 포도나무에 대해서 열매를 요구하신다.


 게을러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일은 죄로 단정되고,


(유12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불속에 던지워져서 태워진다.


(마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그리고

 포도원은 다른 포도원 경작자에게 위임된다.


(마21:41-43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는 더 이상 땅을 차지할 권리가 없다.


(눅1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8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3) 인간은 열매를 맺을 때 결실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한다.

 인간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그러나 땅을 선택하고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손에 달렸다.


(눅8: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4) 하나님은 당신의 포도원인 백성들로부터 좋은 포도의 열매를 바라시지만 들 포도 밖에는 맺지를 못한다.


(사5:1-2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이에 침례 요한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랑하면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잘못임을 지적하였다.


(마3:8-10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회개해야 할 일이다.



 

 5) 예수님은 나무의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하셨다.


(마12:33-35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이 말씀은 인간은 생명에 이르기 위한 열매를 맺어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죽음에 이르는 열매를 맺기도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롬7:4-5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한다.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풍성한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그리스도와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잘 가꾸어 주시는 대로 순종해야 한다.


(요15: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7)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항상 청결된 생활을 유지하고,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일을 해야만 한다.


(눅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뿐만 아니라 성소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물을 통해서 풍성한 많은 열매를 맺을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겔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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