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참으로 값지고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세상의 그 어떤 힘도 이길 수 있습니다.
제7과 사랑이신 하나님과의 교제
(요한1서 3:11-24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1. 그리스도인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는 말씀대로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기보다는 미워합니다.
따라서 물질적으로는 매우 풍요로운 세상인 듯싶지만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메말라 갑니다. 사랑이 결핍된 세상입니다.
a.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15절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미움은 교묘한 형태의 살인입니다. 증오심도 살인에 해당합니다. 그리스도인들끼리 서로 미워하는 것도
영적인 살인입니다.
(마 5:21-22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미움을 멀리 추방하면 할수록 사랑은 그만큼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b.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당신의 신분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14절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형제를 사랑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라는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순간적으로 형제를 미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계속하여 형제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과 불신자의 차이점입니다.
2. 그리스도인은 행동으로 사랑의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자연인보다 좀 더 나은 생활을 하는 사람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입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새로운 성품을 간직하고 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특히 아가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c. 그리스도인들은 이웃에게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합니까?
(18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은 혀끝에 있습니다. 그러나 참 사랑은 손끝에 있습니다. D.L. 무디
d. 우리가 왜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보십시오.
(16절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 ① 마땅하니라 → 빚진 자의 자세를 일컫는 말.
② 빚 갚는 일이 당연한 것처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을 희생하는 일도 당연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이 모범을 따라 형제들을 위하여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닮아, 그 분이 살았던 같은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 가난한 이웃을 우리가 어떻게 도와야 할지 연구해 보도록 합시다.
(17절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또한 가까운 시일 안에 이웃 사랑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보십시오.
※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우리는 형제의 궁핍함을 보면 마땅히 도와줄 마음이 생깁니다.
또한 예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얻었기에 우리는 썩어 없어질 재물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본을 보여주신 사랑은
첫째, 자신이 손해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당히 하는 종류의 사랑이 아닙니다.
둘째, 어떠한 이익을 기대하고 사랑을 베푸는 것도 아닙니다.
셋째, 주님의 사랑은 헌신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의 손길을 펼 때, 우리 손은 하나님의 손으로 변합니다."
When we reach out in compassion, our hands became the hands of God.
3.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같은 본성을 소유하고, 같은 인생관을 갖고, 같은 소원을 갖고, 같은 관심을 갖고, 같은 축복된 소망을 부여잡고, 우리 모두 안에서 역사 하시는 같은 손길을 바라보는 형제 자매들 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을 뿐만 아니라 그 분의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23절)입니다.
f. 우리가 행함(deed)과 진실함(truth)으로 이웃을 사랑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납니까?
(19절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 굳세게 하다 → ① 평안케 하다. ② 확신케 하다.
g.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야말로 주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당신에게 제공되는 하나님의 축복 3가지를 설명해 보십시오.
첫째, 담대하게
(21절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둘째, 친구가 되게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요일 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셋째, 요청(need)을 들어주심
(22절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지 못하면서 하나님께 구하면 응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 속에서 드려지는 기도야말로 응답되어지는 기도입니다.
h. 하나님께서는 계명을 지키는 자와 함께(with)하실 뿐만 아니라 그 안에(in) 계신다고 여러 차례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증명해 보십시오.
(24절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동행해 주십니다“
(Wherever I walk, God walks beside me).
사랑이신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특히 도덕 율법의 완성인 사랑의 계명을 순종할 때 주님과의 깊은 교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이웃과 온전한 관계를 회복한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제도 원만해 집니다.
'인생과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과의 교제 (2) (0) | 2014.03.30 |
|---|---|
|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 (0) | 2014.03.29 |
|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 (0) | 2014.03.27 |
|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는 요소들 2 (0) | 2014.03.26 |
|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는 요소들 (0) | 2014.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