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앨범

구릅사진

거듭난 삶 2010. 2. 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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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대통령의 묘소앞.

 

링컨대통령의 변호사시절의 집(한국 침례교 유영근 증경 총회장 내외분, 유병학목사님 가족과 함께)

 

링컨대통령의 청년시절(20세 전후정도)에 그의 출생지 켄터키주에서 일리노이주 Deacatur 근교의 농가지역에 위치한  집터(기념동판)에서 동네 청년들과 함께...

 

Deacatur에 살 때의 가장 가깝게 교류했던 가족의 초대를 받고 ...

 

홀로지내는 외로운 사나이 돌쇠를 위로해 주려고 자주 방문해 주고 교제를 나눴던 이들 가족들과 자주 만나서 음악회, 볼링장,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타기 등등의 즐거웠던 추억들이 있는 가족들과 어느 쇼핑몰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 어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인데 이분들의 이름은 전혀 기억이 안나니 안타깝기만 .... 

 

역시 같은 동네의 서양 친구들...

 

일리노이 대학의 유학생들과 시카고의 박물관앞에서(이분들은 현재 국내의 모모 대학교수들로 ....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만나보고 싶은 분들인데, 혹시 아시는 분들 있으면 소식좀...) 

 

 

시카코의 어느 신학교 유학생부부와 친구들과 어느 인디안마을을 관람하던 시절...(권오돈 목사님 부부와(당시에는 신학생신분), 고인이 된 민만기목사님)

 

Deacatur의 한인교회에서의 야유회 풍경

 

 

St,Louis시지역의 ( 아취가 뒤로보이는) 미시시피강을 떠다니는 유람선 위에서

 

미국을 최초로 방문했을 때 맞아주시고 두, 세달 이상이나 함께 거하게 하면서 맞아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셨고 돌봐 주셨던 고마운 가족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만 에서... 도저히 잊을 수 없는 고마운 분이었는데 오랫동안 소식을모르고 있어서 너무나 아쉬운 마음뿐으로 꼭 다시만나서 그때의 고마웠던 회포를 풀어야할 분 가족인데...(1982-3년 경의 사진)

 

Florida주의 Pensacola시의 한인교회 여배처의 풍경들.

 

 

 

수원지역의 모대형교회의 노인대학학생들과 제주도 관광

 

대학부를 지도했던시절의 사진인데 어느절 앞인지 도무지 모르겠음.

 

초등학교시절의 두 딸중 작은 딸(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의 생일기념 사진(큰애는 뒷줄 가운데), 현재는 30대 후반의 애기 엄마들이 됨.

 

노인대학학생들과 남해 한려수도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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