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하나님의 속성④

거듭난 삶 2013. 9. 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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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하나님의 속성④


 


(롬5:5-8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4. 사랑의 하나님


 


 1) 창조 행위에서의 사랑 - 창조


    창조는 하나님이 자신을 돌보지 않고 기꺼이 자신을 낮추신 사랑의 행위이다.

 일을 하셔야 했고, 헌신적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2)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타난 사랑 - 구원


  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또 그를 믿음으로써 성취되는 구원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②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 이미 사랑의 표시였다.

 예수님의 모든 교훈과 활동 또한 사랑의 표현이었고, 예수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상에서 죽으신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이었다.

(요3:16)


  ③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종의 형상을 입고,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하고 영적으로 병든 자를 고쳐주시기 위해 일하다가 기꺼이 인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셨는데, 이것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가장 큰 표시이다.


 


 3) 만물을 보존하시는 데에서 나타난 사랑 - 보살핌


    하나님은 들풀을 입히시고 까마귀를 기르시며 보잘 것 없는 참새조차 기억하시며 인간의 머리카락까지도 세신다.


(마6:25-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눅12: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4) 사랑의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여러 면을 생각해 볼 수 있다.


  ① 하나님의 은총 - 성경은 일반적으로 이 말을 본래부터 정죄의 선고 아래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대가 없이 베푸시는 선 또는 사랑을 나타내는 데 사용한다.

 그것은 아무 가치 없는 죄인에게 주어진 모든 영적 복된 삶의 원천이다.


(엡2:7-9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딛3:4-7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6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사

7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② 하나님의 긍휼 - 이를 정의한다면 비참한 상황이나 고통중에 처해 있는 자들에게 값없이 내리시는 하나님의 선 또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그리스도의 공로에서 볼 때 하나님의 가장 엄격하신 공의와 조화가 이루어질 때만 베풀어진다.


(엡2:4-5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③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 이것은 하나님께서 강퍅한 자와 사악한 자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대해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다시 말해 마땅히 받아야할 심판을 연기하면서까지 훈계와 경고를 반복 하는데도 계속 죄를 짓는 죄인을 돌보시는 사랑이다.


(벧전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 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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