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거듭난 삶 2017. 9. 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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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 2:11-1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15)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17) 그들이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1. 사사시대에 이르러 다수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까?

 

( 2:10 세대 사람도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사사들을 일으키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2:15-16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 3: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3. 사사들의 이름을 아는 대로 보십시오.

 

옷니엘-에훗-삼갈-드보라와 바락-기드온-아비멜렉-돌라-야일-입다-입산-엘론-압돈-삼손

 

4. 사사 입다는 싸움에 나가기 전에 서원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 11:30-31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손에 넘겨 주시면

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서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11:34-40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 이를 때에 보라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

35)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꼬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중의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36) 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의 입에서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하니라

37)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달만 버려 두소서 내가 여자 친구들과 산에 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하니

38) 그가 이르되 가라 하고 달을 기한하고 그를 보내니 그가 여자 친구들과 가서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하고

39) 만에 그의 아버지에게로 돌아온지라 그는 자기가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이스라엘에 관습이 되어

40) 이스라엘의 딸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

 

 

5. 삼손은 나실인으로 구별된 자였습니다.

그렇지만 삼손으로 하여금 무기력한 자가 되게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16:4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 16: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머리가 밀리우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사사시대

 

가나안 정착이후 왕정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사사라고 불리는 일시적인 종교적, 군사적 지도자들에 의해 지파가 다스려졌습니다.

사사들은 백성에 의해 뽑힌 지도자들이 아닌 하나님께서 일으키시고 사용하신 하나님의 종들이었습니다.

사사시대는 350 정도 지속되었고 사울왕의 즉위시기로 알려지는 주전1050년에 마쳐졌다고 있습니다.

 

사사들은 어떤 방법으로 임명되었는가 하면,

여호와의 신이 강림하신 결과 사사들로 부름을 받았던 것이었습니다.

 

( 3:10 여호와의 신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구산 리사다임을 손에 붙이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 6:34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모여서 그를 좇고)

 

( 11:29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들에게로 나아갈 때에)

 

( 13:24-25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사사 시대를 통하여 우리가 있는 매우 중요한 사실은

이스라엘이 계속 반복하여 죄를 범한다는 것과 이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

그리고 이스라엘의 뉘우침과 부르짖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사사를 세우셔서 전쟁 가운데 구하시는 순환적인 구조입니다.

 

이스라엘의 범죄그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와 이방 민족의 침입이스라엘의 회개와 울부짖음사사를 세움싸워서 이김평온함

 

 

전쟁과 평화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이 사람들을 다루시는 방법의 양면성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범죄 하여 하나님은 떠났을 그들이 돌아오게 하는 방법으로

압제자와 침략자를 불러일으키십니다.

, 환난을 통하여 바른 길로 돌아설 있게 하셨습니다.

 

이런 환난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회개하였을 하나님은 사사를 세워 환란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점은 회복의 방법으로 사람을 사용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힌트를 얻을 있습니다.

, 우리가 어려움 가운데 있을

첫째는 회개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하며, 그러면 하나님은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신다는 점입니다.

회복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우리가 이미 출애굽의 역사 속에서도 살펴본 바와 같이

사사 이야기 속에서도 여전히 죄를 짓고 배반하는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범죄로 인한 침략과 하나님의 사사를 통한 구원, 그리고 평온함, 다시 범하는 이스라엘의 배반,......

 

우리가 이러한 역사 속에서 깨닫게 놀라운 사실은

이스라엘이란 민족이 아니라 끝없이 참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역(使役)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위대한 하나님, 그분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며, 우리를 돌아보십니다.

반복된 가운데서도 여전히 참으시고

우리를 위한 사랑을 멈추지 않으시는

그분의 위대함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은 반복되는 침략과 압제 속에서

하나님을 깨닫고 의지하며 살기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세상적인 관심에서 해결하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다섯 번째 사사인 기드온이 미디안 족속에 대하여 승리했을 때도 그러한 욕구는 드러났습니다.

 

8:22 보면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이러한 이스라엘의 요청은 결국 하나님을 떠나고 싶은 것으로 밖에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기드온은 매우 중요한 고백을 합니다.

 

8: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우리가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들은 우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세상적으로 , 모든 것이 잘되어 보이는 그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잊고 살고 있다면 때가 심판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때에 있는가?

지금 당신은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