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타인을 위한 존재③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3. 세상을 위한 사역
1)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그래서 세상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으며, 지금도 깊은 관심을 갖고 다스려 나가신다.
2) 세상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같아지기 위하여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먹으므로 타락하게 되었고, 온 세상이 죄로 물들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 아래 들어가게 되었다.
(롬3:6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3) 그럼에도 하나님은 인류의 구원과 함께 세상을 구원의 대상으로 삼고 계심을 알 수 있다.
그 결과가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이다.
(벧후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4)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세상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① 소금의 생활
죄로 인해 세상은 부패하였다. 그리스도인은 이 부패한 세상에서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소금이 맛을 내고 부패를 방지하며 물을 깨끗하게 하는 정수작용을 하는 것처럼 세상을 본받지 말고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세상 사람들에게 유익된 말과 일을 해야 한다.
이 일은 소금이 녹아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자기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
② 빛의 생활
세상은 죄악으로 어두워졌다.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은 그의 자녀 된 자들에게 빛의 사명을 주셨다.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빛의 자녀된 그리스도인들은 빛이 어두움을 몰아내며 만인에게 광명을 주는 것같이,
(마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어두운 세상을 말씀의 빛으로 밝히고 어둠 가운데 허덕이는 인간들을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께로 인도해야 한다.
(요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③ 향기로운 생활
성경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웃을 향해 향기를 냄으로 하나님을 소개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후2:14-16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그리스도인은 어느 곳을 가든지 하나님의 향기를 낼 수 있어야 한다. 이 향기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를 온전히 나타내는 참된 신앙을 말씀한다.
5) 이러한 생활들이 타락한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는데 동참하는
하나님의 자녀된 삶이며,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이며,
성령께 붙잡힌바 되어 사는 사람의 모습이다.
'인생과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신을 위한 존재② (0) | 2013.09.09 |
|---|---|
| 자신을 위한 존재 (0) | 2013.09.08 |
| 타인을 위한 존재② (0) | 2013.09.06 |
| 타인을 위한 존재 (0) | 2013.09.05 |
| 하나님을 위한 존재③ (0) | 2013.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