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자신을 위한 존재

거듭난 삶 2013. 9. 8. 00:29
728x90

 

                                                               15.자신을 위한 존재

 



(롬6:17-23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1. 그리스도인의 자유

 

   성경에 나타난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무엇으로부터>의 자유와 <무엇을 위한> 자유라고 할 수 있다.

 

 


 1) <무엇으로부터>의 자유는 구약성경에 나타난 자유에 대한 특징이다.


  ① 포로된 것으로부터의 자유.

 

(사61: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


 

  ② 종된 상태로부터의 자유.

 

(렘34:8-9 시드기야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언약하고 자유를 선언한 후에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9 그 언약은 곧 사람으로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케 하고 그 동족 유다인으로 종을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

 


  ③ 모든 노동으로부터의 자유.

 

(레25:10 제 오십 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2) <무엇을 위한> 자유는 신약성경에 나타난 자유에 대한 특징이다.


  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믿는 자들을 죽음에 얽매인 데서 살리시므로 자유를 선언하셨다.


  ②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는 죽음과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이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

 

(갈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③ 이 자유는 그리스도인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의를 행하기 위한 자유이다.


(롬6:18-22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3) 그리스도인의 자유


  ① 믿는 자들의 양심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을 확인하는 가운데 법보다 앞서야 한다.

 이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비만을 생각해야 하고 그리스도에게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다고 법이 믿는 자들에게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임무를 경고함으로 무흠하게 살기를 갈망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② 자유로운 양심이 법의 강제 없이 기꺼이 복종해야 한다.

 양심의 법을 지키되 강제에 얽매여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법의 멍에로부터 자유로운 가운데서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유를 얻은 사람은 하나님께 기쁨으로 마음과 뜻을 다하여 복종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될 때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히12:7-13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하라)

 


  ③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앞에 어떤 종교적 의무로 얽매여 있지 않아야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의 양심이 평화롭게 안정으로 유지해야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유는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

'인생과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의 속성  (0) 2013.09.10
자신을 위한 존재②  (0) 2013.09.09
타인을 위한 존재③  (0) 2013.09.07
타인을 위한 존재②  (0) 2013.09.06
타인을 위한 존재  (0) 201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