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말씀

자신을 위한 존재②

거듭난 삶 2013. 9. 9. 00:10
728x90

                                                          15.자신을 위한 존재②

 



(고전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2. 자신에 대한 책임


 


 1) 성경은 인간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며, 그 안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거하시는 곳이므로 거룩하게 하라고 한다.(고전3:16-17 上記의 본문)



  ① 이는 그리스도인의 몸이 자기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몸을 더렵혀서는 안되며, 하나님의 진리에 따라 처신해야 한다.


 

  ②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위해 자신의 육체를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③ 자신의 육체를 극복하는 방법에는 절제있는 생활을 하므로서 가능하며 이는 금욕적인 삶을 수반한다.

 

 또한 절제하는 생활은 인간을 본능과 욕정의 충동에서 구해 준다. 절제가 삶의 규범으로 형성된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는 준엄하며, 다른 사람에 대하여는 관대하다.


 

  ④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육체를 의미있게 유지하는 길은 절제에 있으며, 그러한 삶은 결국 하나님 나라를 위한 절대의 헌신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2) 그리스도인은 끊임없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며,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또 바울이 고백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인의 자아는 날마다 죽어야 한다.


(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① 인간은 자신의 의(義)를 지닐 수 없다. 그것은 인간의 의는 자신을 타락 시키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② 스스로 하는 결정 또한 무지와 고집에서 비롯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결정을 내리기 보다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③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요소인 자유가 하나님께 얽매여 있는 가운데서 끊임없이 개선되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한계성이다.

 

 이러한 한계성이 없는 자유는 자칫 방종으로 흐르기 쉽다.

 


  ④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를 가진 인간은 어떤 제도나 권위에 얽매이기보다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일을 할 때 창조적이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과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의 속성②   (0) 2013.09.11
하나님의 속성  (0) 2013.09.10
자신을 위한 존재  (0) 2013.09.08
타인을 위한 존재③  (0) 2013.09.07
타인을 위한 존재②  (0) 2013.09.06